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빅스(VIXX)가 멤버 엔의 생일을 축하했다.
30일 오전 빅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따라 더 보고싶은 학연아 많이 좋아해”라는 축하글이 게재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위에서 재킷차림으로 댄디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엔의 모습이 담겨있다.
빅스 엔 생일 축하 사진=빅스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태어나줘서 고마워 학연아”, “생일축하해”, “몸 건강히 돌아와”, “보고싶다” 등의 뜨거운 응원을 전했다. 한편 엔은 지난 3월 4일 현역으로 군입대했으며, 현재 육군사관학교 군악대로 복무 중이다.
또한 그는 생일 하루전날인 29일 자작곡 ‘투닥투닥’을 발매해 팬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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