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가요광장’ DJ가 된 소감을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정은지가 새로운 DJ로 첫 인사를 건넸다.
이날 정은지는 DJ를 맡게 된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고 축하해주셔서 떨리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 집에서는 첫 진행이라고 제 목소리를 녹음하고 있을 것. 많은 기대가 되고 추억이 될 것 같다. 앞으로 은지 많이 기대해주고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또 정은지는 “‘가요광장’이 역사가 깊은 프로그램이다. 역대 DJ 선배님들에게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 여러분 항상 제 곁에 함께 해주실거죠? 여러분의 12시 제가 찜하겠다”고 당부했다.
‘정은지의 가요광장’은 매일 낮 12시부터 2시간 동안 KBS 쿨FM(89.1MHz)과 어플리케이션 ‘콩’을 통해 들을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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