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가요광장’ DJ가 된 소감을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정은지가 새로운 DJ로 첫 인사를 건넸다.
이날 정은지는 DJ를 맡게 된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고 축하해주셔서 떨리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 집에서는 첫 진행이라고 제 목소리를 녹음하고 있을 것. 많은 기대가 되고 추억이 될 것 같다. 앞으로 은지 많이 기대해주고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또 정은지는 “‘가요광장’이 역사가 깊은 프로그램이다. 역대 DJ 선배님들에게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 여러분 항상 제 곁에 함께 해주실거죠? 여러분의 12시 제가 찜하겠다”고 당부했다.
‘정은지의 가요광장’은 매일 낮 12시부터 2시간 동안 KBS 쿨FM(89.1MHz)과 어플리케이션 ‘콩’을 통해 들을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