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그룹 엑소(EXO) 디오가 멤버들의 배웅 속에 입대했다.
1일 오후 찬열과 수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오의 입대 배웅 현장을 공개했다. 수호는 “19.07.01 WE ARE ONE! EXO 사랑하자!”라고 썼고, 찬열 역시 “다치지말자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엑소 멤버들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짧게 깎은 디오와 이를 에워싼 엑소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룹 엑소(EXO) 디오가 멤버들의 배웅 속에 입대했다. 사진= 찬열 인스타그램 디오는 이날 오후 육군훈련소에 입소, 5주 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군 복무를 이어간다. 이로써 디오는 엑소 멤버 중 두 번째로 군 복무를 시작했다. 지난 5월 시우민이 엑소 멤버 중 첫 번째로 군 입대했고, 디오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디오는 군 입대로 인한 공백을 아쉬워 할 팬들을 위해 솔로곡 ‘괜찮아도 괜찮아’를 공개한다. 디오의 솔로곡 ‘괜찮아도 괜찮아’는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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