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너는 내 운명’ 신동미가 남편 허규의 열정적인 팬들에 감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신동미, 허규 부부가 팬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뮤지컬 공연을 마친 허규는 신동미와 함께 팬들과 만났다. 그는 팬클럽 허규닷컴을 소개하며 가족같은 분위기라고 자랑했다.
‘너는 내 운명’ 신동미♥허규 사진=‘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이 자리에 참석한 4명의 팬은 12주년을 기념한 정기모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팬들은 각각 12년째, 6년째 허규를 좋아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신동미가 “좋아하는 이유가 뭐야?”라고 묻자 팬들은 “멋있잖아요”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뿐만 아니라 팬들은 1집 앨범을 소유하고 있다면서 허규가 “내 앨범은 다 명반인데”라고 자부심을 드러내자 고개를 끄덕이며 맞장구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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