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피에스타 출신 예지가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맺은 소감을 전했다.
예지는 2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사진과 함께 제이지스타와 함께 하게 된 소감 글을 공개했다.
예지는 “제이지스타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음악 들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
앞서 제이지스타 측은 “예지와 한 식구가 됐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예지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예지는 지난 2012년 피에스타로 데뷔, 자신의 매력이 담긴 솔로곡과 OST 참여 등 다양한 활동으로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랩과 보컬, 퍼포먼스가 다 되는 만능 아티스트 면모를 뽐낸 바 있다.
제이지스타는 예지 외에도 이장우와 하유비, 준익, MC 하루 등이 소속돼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