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가수 박봄이 ‘비디오스타’에서 2NE1 활동 당시를 언급했다.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응답하라 2009! 우리가 사랑한 소녀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는 박봄, 유빈, 전지윤, 송지은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봄은 2NE1의 모든 노래가 뜰 줄 알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봄은 “노래가 너무 좋았다. 누가 불러도 잘 될 것 같은 곡들이었다”고 말했다.
지난 2006년 이효리와 함께 광고에 출연했던 박봄은 “너무 영광이었다. 지금도 저에게는 스타다”고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2NE1의 앞서갔던 스타일링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박봄은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은 있다. 산다라박이 머리를 올린 적도 있었는데, 얼굴이 예뻐서 그 정도 나온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