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게 기쁜 소식이 있어요. 올 11월에 엄마가 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벌써 배가 많이 불렀는데 그동안 조심스러워서 말 못하다 이제야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조금씩 축하받고 있어요. 얘들아 나 마흔에 엄마된다”라고 덧붙였다.
MBC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또 서현진은 “오늘 명동성당 한마음한몸 운동본부 월례미사중에 태아 축복식이 있었어요. 온 마음으로 기도하고 축복해주신 김정환 프란치스코 신부님과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 아기를 만나는 날까지 건강히 잘 키워볼게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서현진는 동료 아나운서인 최현정의 소개로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를 만나 8개월간 연애를 했다.
이후 결혼에 골인했고. 서현진은 결혼 후 2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하게 됐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