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박효신 측이 소속사 대표의 프로포폴 투약 혐의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3일 오후 박효신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이라며 짧은 입장을 전했다.
이날 동아닷컴은 “박효신의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대표 A가 최근 마약류인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아 서울중앙지검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박효신 역시 지난달 28일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박효신 측은 “전속계약을 조건으로 타인에게 금전적 이익을 취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박효신은 지난 6월 30일 20주년 콘서트를 예정대로 개최. 오는 13일까지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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