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9~10일 두산전 승리 기원 시구 실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LG트윈스는 7월 9일~10일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홈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9일에는 2018시즌 폭염 속에서 LG트윈스 유광점퍼를 입고 열렬히 응원하여 화제가 된 열성팬 김지헌씨와 강성화씨를 초청하여 시구 시타를 진행한다.

10일에는 여성 걸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 양이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윤보미는 지난해 LG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완벽한 투구폼으로 시구를 선보인 바 있다.



윤보미 시구장면. 사진=LG트윈스 제공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