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유튜브 ‘심짱골프’ 채널의 조회수를 독식하는 ‘서열전’ 콘텐츠가 구독자들에게 매번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달 9일 유튜브 ‘심짱골프’ 채널에 ‘심짱, 하기원, 킹라바, 빅보이의 서열전. 완전체 골프 라운드 대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심짱골프’ 심짱, 하기원, 킹라바, 빅보이가 라운드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심짱골프’ 영상 캡쳐 ‘심짱골프’ 채널의 ‘서열전’은 심짱과 빅보이, 킹라바, 하기원 프로가 골프 라운드를 통해 골프 서열을 가리는 콘텐츠다. 이 콘텐츠는 ‘심짱골프’ 구독자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 중 하나로 손꼽힌다.
공개된 영상에서 ‘심짱골프’의 주인공 심서준 프로(44)(이하 심짱)는 빅보이, 킹라바, 하기원 프로와 18홀 라운드를 시작한다. 박빙의 승부를 펼치던 6번 홀, 버디 퍼트를 남겨 놓은 심짱이 퍼팅 스트로크를 하면서 영상은 끝이 난다.
이어 지난달 14일 ‘3부 여름 서열전 골프 라운드 최종결과’ 영상이 게재되며, ‘서열전’의 결과가 공개됐다. 여름 서열전의 결과는 심짱이 6오버파를 기록, 우승을 차지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심짱골프’ 구독자들은 ‘완전체 영상이 가장 재미있다’, ‘오랜만에 완전체 출전. 일요일 밤에 감사한 선물’, ‘네 분이 모이니 F4 같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서열전’ 시청 소감을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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