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20만$’ 프리드릭-‘40만$’ 스몰린스키, 이번 주중 데뷔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천 프리드릭, 외야수 제이크 스몰린스키와 계약했다.

NC는 8일 프리드릭과 스몰린스키의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 뒤 계약서에 서명했다.

프리드릭은 옵션 2만5000달러 포함 총액 20만달러, 스몰린스키는 옵션 10만달러 포함 총액 40만달러에 서명했다.
프리드릭과 스몰린스키는 곧바로 부산으로 이동해 롯데와 사직 3연전을 준비하는 NC 선수단에 합류했다.



프리드릭과 스몰린스키는 전반기 내 데뷔전을 치른다.

NC는 “두 외국인선수의 비자 업무를 마무리하고 선수등록을 할 예정이다. 이번 주중 ‘팀 다이노스’의 멤버로 나선다”라고 전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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