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성훈 “데니안이 하라면 할게”..브로맨스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레벨업’ 성훈이 세상 까칠한 매력을 뽐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에서는 안단테(성훈 분)가 까칠하고 냉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유성CRC 본부 팀 회의가 진행됐다. 이날 3, 2 본부 팀원들은 1본부인 안단테에게 일거리를 밀었다.



이에 안단테는 “회의자리가 아니라 통보 자리였습니까? 이렇게 분위기 몰면 제가 떠밀리듯 떠맡을 것 같습니까?”라고 지적하며 3본부와 2본부를 무시했다. 이에 다른 팀들은 발끈했고, 안단테는 “박실장(데니안 분) 네가 사과하라고 하면 사과한다”라며 책임을 전가했다.

박실장은 “제가 보기에도 이번에 본부장님이 좀..”이라며 말했지만, 이내 안단테의 눈치를 보고 “많이 유해지셨네. 상 엎어버리고 나갑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안단테는 “말이 심했다면 죄송합니다”라며 사과 후 자리를 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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