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곱창대란→노브라 패션 관심ing…‘나로 말할 것 같으면’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가 공항에 노브라 패션으로 등장해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곱창, 김부각, 간장게장 등 먹방 열풍을 일으킨 그는 이번엔 속옷 미착용으로 또 한번 화제에 올랐다.

화사는 지난 7일 ‘SBS 슈퍼콘서트 인 홍콩’ 일정을 마친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당시 그는 흰 티셔츠에 마스크를 쓴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러나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화사의 입국 영상이 공개되면서 관심이 모였다.



화사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화사는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노브라’ 상태였으며,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갑론을박을 벌였다. “속옷 착용은 개인의 자유다”, “왜 선정적이라는지 이해가 안된다”, “관심 갖는 이유를 모르겠다”라는 의견이 있는 반면 “공공장소에서는 기본적인 예의를…”, “노브라는 상관없는데 흰티라서” 등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곱창 먹방을 선보여 ‘곱창대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후 방송에서 김부각, 간장게장 등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먹방으로 연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연말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팬스 초이스 인 재팬(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에서는 몸매가 드러나는 붉은색 라텍스 소재 의상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뽐낸 바 있다.

당시에도 화사가 소화할 수 있는 매력이라는 의견과 청소년 팬들이 시청하는데 다소 선정적이라는 엇갈린 반응으로 화제를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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