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정준이 일본 불매 운동에 동참했다.
11일 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이콧 재팬. 가지 않습니다. 사지 않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일본 불매 운동의 슬로건이 담겨있다.
정준이 일본 불매운동에 동참했다. 사진=정준SNS, MK스포츠DB 일본 정부는 지난 4일 한국에 발동한 무역보복 조치에 대해 한국 내 에서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일반인 뿐만 아니라 연예인들도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동참고 있다.
실제 개그맨 김재욱도 "가족여행지를 일본으로 예약했다가 취소했다."면서 "독도는 자기네 땅이라고 우길 때부터 했어야 되는데"라는 글과 함께 일본행 비행기표를 취소한 내역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인터넷 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준은 1991년 MBC 드라마 '고개숙인 남자'로 데뷔한 뒤, 1993년 청소년 드라마 '사춘기'와 1997년 영화 '체인지' 등을 통해 큰 인기를 끌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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