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 헤이븐`, 로맨스+서스펜스 이어 반전까지 담은 영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세이프 헤이븐’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오늘(13일) 오전 SBS '접속 무비 월드'에서 해당 영화가 소개된것.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세이프 헤이븐’은 비밀스런 과거를 가진 케이티(줄리안 허프)가 작은 해안 마을 사우스포트에서 상처가 있는 알렉스(조쉬 더하멜)의 배려와 자상함에 서서히 끌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이프 헤이븐"이 화제다.사진=해당 영화 포스터
'세이프 헤이븐'에는 조쉬 더하멜, 줄리안 허프, 코비 스멀더스, 데이비드 라이온스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미스터리와 로맨스가 어우러져 단짠단짠 같은 영화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해당 영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영상미 너무 좋고요. 저도 저런 조용한 곳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들었네요","밀고 당길줄 아는 로맨스 영화"," 로맨스와 서스펜스 그리고 감동적인 반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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