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SS501 출신 허영생이 ‘슈퍼히어러’ 출연 소감을 전했다.
허영생은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 후 계속 쉿하고 있었는데”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가수 박상민, 바비킴, 임성현, 김정욱과 나란히 서서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허영생이 ‘슈퍼히어러’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허영생 인스타그램 특히 허영생은 올 블랙 스타일에 댄디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에 설렘을 더했다. 한편 허영생은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슈퍼히어러’에서 김경호 모창에 도전했다.
이에 팬들은 “TV에서 자주보면 좋겠다”, “완전 놀랐어요”, “서프라이즈 선물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등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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