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 잘라버려”…미련없이 거절하는 플래쉬의 ‘TALK’ [MK★컴백]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플래쉬(Flashe)가 직설적인 고백을 담은 신곡 ‘톡(TALK)’으로 컴백했다.

플래쉬(나래, 세령, 예린, 수진)는 16일 정오 첫 번째 EP앨범 ‘톡(TALK)’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톡(TALK)’은 계절이 변하듯이 만나는 인연도 영원하지 않다는 걸 알고도 미련과 집착을 떼어내는 시점을 직접적인 화법인 “그만해 톡”으로 표현한 곡이다.



그룹 플래쉬가 ‘톡(TALK)’을 발매했다. 사진=‘톡(TALK)’ 뮤직비디오 영상캡처
노래를 들어보면 ‘해가 뜨고 지고/꽃이 피고 떨어져’라며 ‘사랑도 끝이 있어 난’이라고 이야기한다. 이어 ‘아무런 미련도 없이 떠난다’면서 ‘그만해 톡 싹 잘라버려’라고 쿨하게 반응한다. 또한 ‘더이상 미련은 없으니까/내게 더 기대려 하지마’라며 상대방에게 돌직구를 날리고 있다.

공개된 ‘톡(TALK)’ 뮤직비디오 속 플래쉬 멤버들은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플래쉬가 ‘톡(TALK)’을 통해 걸크러쉬 매력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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