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측 “주지훈 손 깁스, ‘킹덤2’ 촬영 중 가벼운 부상”(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주지훈이 ‘킹덤2’ 액션신 촬영 중 가벼운 손 부상을 입었다.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오전 MK스포츠에 “주지훈이 액션신을 소화하다가 살짝 삐끗해서 깁스를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주 일요일에 팬미팅도 있는데 다행히 부상 정도가 심한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주지훈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이정재의 커피차 선물 인증샷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 손에 깁스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부상정도가 심한 건 아니라고 밝혔다.

한편 주지훈은 현재 넷플릭스 ‘킹덤2’를 촬영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