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희, 라운지앨범 ‘Chill Hop’ 발매..독창적 분위기 ‘물씬’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기타리스트 희(Hee)가 첫 번째 미니앨범 ‘칠합(Chill Hop)’을 공개해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18일 소속사인 애프터문 엔터테인먼트는 “라운지 음악과 컨셔스뮤직의 독창적인 분위기를 선보이는 기타리스트 희(Hee)가 첫 번째 미니앨범 ‘Chill Hop’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어 “데뷔 싱글에서 선보였던 1393의 컨셔스기능, Gold Coast의 수려함을 통해 뮤지션으로서의 실력과 정서적 진지함을 선보였던 희(Hee)가 신곡 2곡이 추가로 수록된 미니앨범 ‘Chill Hop’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기타리스트 희(Hee) 사진=애프터문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앨범에서 희(Hee)는 다양한 도시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 전세계의 공통적인 사회적 문제점을 음악에 표현했다. 희(Hee)는 스토리와 가사가 없는 메시지를 이끌어내는 작품들을 통해, 컨셔스 뮤직의 본질에도 충실한 아티스트임을 증명하고 있어 음악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희(Hee)는 경희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라운지음악’이라는 장르로 컨셔스 뮤직을 선보이는 싱어송라이터 뮤지션이다. 그가 선보이고 있는 컨셔스뮤직은 곡에 사회적 메세지를 담은 것으로,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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