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빅플로 멤버 성민이 ‘머피의 법칙’ 속에 사는 준호로 변신했다.
19일 소속사 에이치오컴퍼니 측은 “성민이 뮤지컬 ‘써니텐’에 출연하고 있다. 개성 만점 캐릭터로 관객을 만나고 있는 성민에게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성민이 출연하는 ‘써니텐’은 지난 2015년부터 대학로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연극 ‘텐;열흘간의 비밀’을 각색한 것으로, 1990년~2000년대 우리의 심장을 뛰게 했던 히트송들로 구성된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사랑에 상처받고 일과 결혼한 워커홀릭 혜영과 모든 일상이 꼬이는 머피의 법칙을 벗어나지 못하는 방송국 PD 준호가 만나 이루어내는 단짠단짠 연애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성민은 ‘써니텐’에서 하는 일마다 꼬이는 방송국 PD인 정준호 역을 맡으며, 10일 동안 방송프로그램을 따내기 위해, 한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미 ‘파이팅콜’로 가까이에서 관객을 만나온 성민이기에 ‘써니텐’에서 보일 또 다른 연기 변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