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가수 싸이가 ‘흠뻑쇼’ 부산 공연을 예정대로 진행한다.
19일 오전 싸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공연 예정대로 진행합니다. 현재 예보상으로 태풍의 직접 영향권은 아니라고 합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비가 많이 올 듯 합니다. 저와 저희 스태프 전원 안전에 만전을 기해 준비하고 여러분의 귀한 발걸음 맞이하겠습니다. 이따 뵙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싸이가 ‘흠뻑쇼’ 부산 공연을 예정대로 진행한다. 사진= 천정환 기자 ‘흠뻑쇼’의 부산 공연은 19일과 20일 양일간 부산시에 위치한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 현재 제5호 태풍 아나스가 북상 중으로, 싸이는 공연을 앞두고 날씨를 점검하며 공연 준비를 해왔다.
‘흠뻑쇼’는 매해 여름 진행되는 싸이의 브랜드 콘서트로, 올해는 부산, 대구, 서울, 인천, 광주, 대전 등에서 열린다.
이하 싸이 SNS글 전문 부산 공연 예정대로 진행합니다.
현재 예보상으로 태풍의 직접 영향권은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북상중인 태풍과 장마전선이 합쳐져 호우경보인 상태라고 합니다. 비가 많이 올 듯 합니다. 저와 저희 스태프 전원 안전에 만전을 기해 준비하고 여러분의 귀한 발걸음 맞이하겠습니다. 이따 뵙겠습니다.
p.s 저희가 모든분들에게 우비를 나눠드리긴 하지만 가외로 따뜻한 옷 꼭 챙겨오세요.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