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아들·딸에 이어 아내 나경은을 향한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20일 오후 MBC 새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프리뷰 방송이 공개됐다.
김태호 PD에게 카메라를 전달받은 유재석은 조세호와 만남을 약속했다. 조세호는 덩그러니 놓여있는 카메라를 보고 당황했고, 김태호 PD가 놓고 갔다는 말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사진=‘놀면 뭐하니?’ 방송캡처 이어 자리를 옮겨 식사를 마친 유재석은 휴대폰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지호가) 벌써 초등학교 3학년이야. 나은이도 이렇게 컸다”라면서 사진을 보여줬다. 조세호는 “오빠랑 나이 차이가 나면 남매가 사이가 좋다더라”라며 흐뭇한 삼촌 미소를 지었다.
이어 집으로 돌아가기 전 가게를 찾은 유재석은 아내 나경은을 위해 사다 줄 간식을 고르며 “딸기 우유 좋아하니까”라고 해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로 오는 27일 오후 6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