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뮤직웍스가 김국헌, 송유빈의 향후 활동 관련 입장을 밝혔다.
23일 오후 뮤직웍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김국헌, 송유빈을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김국헌, 송유빈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신중하게 협의 중에 있으며, 아티스트의 뜻을 존중하여 진행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뮤직웍스는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뮤직웍스 소속 김국헌과 송유빈은 지난 19일 종영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세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탈락한 김국헌은 최종 순위 21위, 파이널 생방송에 진출한 송유빈은 16위로 경연을 마쳤다.
이하 뮤직웍스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뮤직웍스입니다.
먼저 소속 아티스트 김국헌, 송유빈을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국헌, 송유빈 향후 활동 관련 안내드립니다.
김국헌, 송유빈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신중하게 협의 중에 있으며, 아티스트의 뜻을 존중하여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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