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옥빈이 생애 첫 언더웨어 화보 모델로 나섰다.
24일 휠라 언더웨어(FILA UNDERWEAR) 측은 김옥빈이 매거진 '데이즈드' 8월호와 함께한 서머 헤리티지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화보 속 김옥빈은 언더웨어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옥빈의 언더웨어 화보가 화제다.사진=데이즈드 제공 특히 생애 첫 언더웨어 화보 도전임에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옥빈은 최근 종영 한 '아스달 연대기'에서 태알하 역으로 열연했다.
오는 9월 3일 파트 3의 이야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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