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정우성이 ‘제39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기쁨을 표했다.
25일 오후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제39회 황금촬영상 영화제 연기대상 영화 ‘증인’의 정우성 배우 축하합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단상 위에서 트로피와 꽃다발을 품에 안고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는 모습이다.
배우 정우성이 ‘제39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이어 “뜨거운 사랑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모습 기대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 39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영화 ‘증인’(감독 이한)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우성은 “배우의 첫 연기 목격자는 어떻게 보면 촬영 감독님이라고 할 수 있다”면서 “차분하고 배려 깊은 숨결과 시선으로 배우들의 진정성 넘치는 캐릭터 구사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감독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