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박성웅, 유세윤 ‘평양냉면’(ft.정상훈) 가사에 “이게 뭐야” 버럭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놀라운 토요일’ 박성웅이 유세윤 ‘평양냉면’(ft.정상훈) 가사를 듣고 분노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2부-도레미 마켓’에서는 2라운드 문제가 공개됐다.

이날 붐은 문제 내기에 앞서 “최근 놀토에 방문했던 가수다. 만능엔터테이너다. 바로 유세윤이다”라고 말했다.



유세윤 ‘평양냉면’(ft.정상훈) 가사에 박성웅이 화를 냈다. 사진=놀라운토요일 캡처
이어 “유세윤으로 앨범을 낸 적이 있다”며 2015년 6월에 발표한 ‘월세 유세윤’의 다섯번째 싱글앨범을 소개했다. 유세윤의 ‘평양냉면’에 대해 신동엽은 “이게 아마도 정상훈이랑 뭐한 그거 일 거다”라고 덧붙였다.

유세윤의 ‘평양냉면’은 정상훈 특유의 중국어 발음 그대로 녹음한 곡이다. 이를 안 출연자들은 “난항이 예상된다”며 걱정을 늘어놓았다.

유세윤의 ‘평양냉면’ 가사는 ‘끊어질 때까지 쭉 땡겨/ 쏙 시원하게 먹는 평양냉면 / 처음엔 쉽지 않았지 / 너를 시작한다는 것이 / 평양이란 이름 때문에 간첩이란 오해 받을까봐 두려워’였다. 이어 문제 구간을 들은 박성웅은 “이게 뭐야”라며 화를 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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