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워싱턴 D.C)=고홍석 통신원
LA 다저스와 워싱턴 내셔널스 경기가 2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진행됐다.
이날 경기서 클레이튼 커쇼는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3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LA 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워싱턴 내셔널스의 후안소토를 향해 공을 던지고 있다.
kohs7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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