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열여덟의 순간’ 문빈, 옹성우가 함께 점심을 먹자 신승호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는 최준우(옹성우 분)와 정오제(문빈 분)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급식실에서는 최준우 혼자 점심을 먹고 있었다. 이를 본 반 친구들은 “전학생 어디 학교 다니겠냐” “강준우 말 어떻게 믿냐. 시계가 버젓이 나왔잖아”라며 강준우를 여전히 시계 도둑으로 의심했다.
‘열여덟의 순간’ 문빈, 옹성우가 함께 식사했다. 사진=열여덟의 순간 캡처 이때 정오제는 “농구하고 왔더니 자리가 없네”라며 최준우 맞은편에 앉아 식사를 하기 시작했다. 이어 “가만 보면 우리 반 무슨 회사야. 휘영이가 회장님 그 밑에 딸랑이들. 웃기지? 남자놈들 하여튼. 둘만 보여도 서열정리하기 바쁘다”라며 비웃었다.
두 사람을 지켜보던 마휘영(신승호 분)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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