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원조 CF 요정 김윤정 근황에 관심 UP [MK★TV시청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불타는 청춘’이 드라마, 예능 포함 동시간대 가구 및 2049 시청률에서 종합 1위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 강자임을 입증했다.

3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6.3%, 9.1%, 8.6%(수도권 가구시청률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10.6%로 동시간대 시청률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과거 원조 CF 요정이었던 김윤정은 연예계를 떠나 치킨집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불타는 청춘’ 김윤정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김윤정은 “서빙 일을 하면서 나는 창피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새로운 일을 한다는 생각에 리프레쉬 되었다. 배우 일 외에 평생 몰랐던 내 모습을 알게 되었고 자신감도 생겼다”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최민용은 “알찬 행복을 누리고 살고 있구나”라며 함께 기뻐했다. 또한 김윤정은 직장 생활을 하며 체중이 불어났고, 지난 9월 이후 다이어트를 시작해 현재는 거의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다이어트 운동법을 청춘들과 함께 하기 위해 밴드도 준비해 시선을 모았다. 김윤정은 밴드를 이용해 청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을 알려주었다.

불청 멤버들은 짝을 지어 커플 운동을 따라했다. 이어 밴드를 마주 잡고 기마자세로 더 오래 버티는 커플이 이기는 게임을 진행됐고 브루노&김혜림 커플과 김광규&조하나 커플이 최후로 살아남았다. 결국 커플 운동결승전에서 김혜림&브루노 커플이 우승을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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