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는 어떤 모습?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정경호가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첫방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정경호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노인 분장을 한 자신과 마주앉아있는 모습이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가 캐릭터 분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정경호 인스타그램
긴 머리스타일에 똑같은 셔츠를 입고 있으나 한명은 지금 그대로의 정경호의 모습이며, 또 한명은 시간이 흘러버린 듯 노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 정경호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30대 외형의 천재 작곡가 하립 역을 맡았다. 그는 더불어 56세 무명가수 듀오의 멤버 서동천으로 분해 1인 2역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걸고 일생일대 게임을 펼치는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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