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매혹적인 바이올리니스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신도림동)=옥영화 기자

배우 박지연이 8월 1일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가 수상한 음치남을 만나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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