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최신유행 프로그램’ 시즌2가 제작된다.
1일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XtvN 예능프로그램 ‘최신유행 프로그램’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시즌2에는 시즌1에서 활약했던 권혁수, 김민교, 문빈, 박규남, 예원이 출연한다. 이들은 이날 진행되는 리딩에 참여한다.
‘최신유행 프로그램’은 최신 유행 코드를 다양한 코너에 담아 시청자를 핵인싸로 만들어주고야 마는 궁극의 울트라특급파워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0월 시즌1이 방송됐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리즈를 패러디한 ‘허트시그널’, 한국을 사랑하는 미국인 김요한(조엘 로버츠)의 한국 생활 적응기를 담은 김요한 이야기 등의 코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최신유행 프로그램’ 시즌2는 오는 9월 7일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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