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해피투게더4’ 설운도가 개인방송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600회를 맞이해 ‘트롯투게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설운도, 김연자, 송가인, 장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설운도는 개인 방송을 운영하게 된 이유에 대해 묻자 “보여드리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라고 말했다.
‘해피투게더4’ 설운도가 개인방송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KBS ‘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조세호가 ‘애칭’에 대해 묻자, 설운도는 “그게 무슨 말이에요? 나 시작한지 몰라서 잘 모르니까 모르는 거 물어보지 마세요”라며 당황했다. 또 채널 구독자 수에 대해 묻자 “저는 관심이 없어요. 그게 중요한 가요?”라며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저희가 조사했는데 222명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설운도는 “시작한지 3일 밖에 안됐다. 방송 생활하면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찍는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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