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세븐틴이 ‘SBS 슈퍼콘서트 홍콩’ 소감을 전했다.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3일 오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홍콩을 가득 채운 로세 물결”이라고 남겼다.
이어 “스페셜 MC들과 준의 솔로 무대, 힙합팀의 기대까지 꽉 찬 무대”라며 소감을 밝혔다.
그룹 세븐틴이 ‘SBS 슈퍼콘서트 홍콩’ 소감을 남겼다. 사진=세븐틴 공식 트위터 특히 “세상에서 가장 반짝인 캐럿들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라며 팬들에게 애정을 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세븐틴 멤버들은 캐주얼한 무대 의상으로 훈훈한 매력을 한층 뽐냈다.
한편 지난 7월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는 ‘SBS 슈퍼콘서트 in 홍콩’ 무대가 개최됐다. 해당 무대는 지난 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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