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생존기’ 오늘(4일) 결방, 토트넘 VS 인터밀란 경기 방송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조선생존기’가 결방한다.

4일 TV조선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조선생존기’는 결방한다.

해당 시간에는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 토트넘 vs 인터밀란 경기가 전파될 예정이다.



‘조선생존기’가 결방한다. 사진=화이브라더스코리아
토트넘은 4일(이하 현지시간)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인터밀란을 상대로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경기를 치른다. 한편 ‘조선생존기’는 가난하지만 단 한 가지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는 2019년의 청춘 ‘한정록’과 사람대접 못 받는 천출이자 애초에 가진 게 없어 잃을 것도 없는 1562년의 청춘 ‘임꺽정’이 만나 펼치는 유쾌한 활극이다.

서지석, 경수진, 송원석, 박세완, 이재윤, 한재석, 윤지민 등이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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