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라스’ 가수 이진혁이 ‘프로듀스X101’ 비하인드를 쏟아낸다.
오는 7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최행호, 김지우)에는 김장훈, 돈스파이크, 효민, 이진혁이 출연하는 ‘포기하_지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이진혁은 Mnet ‘프로듀스X101’(이하 ‘프듀’) 생방송 다음날 날벼락을 맞았다고 털어놓는다. 그에게 날벼락을 선사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그의 아버지라고 전해,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데뷔 멤버 탈락 심경도 고백한다. 그는 ‘프듀’ 최종 순위 발표식에서 탈락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그는 어머니의 예지몽이 있었다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진혁은 또 그룹 바이나인 결성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앞서 팬들은 그를 비롯해 탈락한 연습생들을 모은 프로젝트 그룹 ‘바이나인’ 결성을 요구한 바다. 그는 이에 대해 의견을 털어놓으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롤모델로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지목한다. 그는 유노윤호와의 강렬한 첫 만남을 털어놓는 것은 물론 유노윤호의 열정에 감탄을 보낸다. 뿐만 아니라 그는 “나 ‘라스’ 나왔다!!”를 외치며 유노윤호를 위한 헌정 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열광케 했다는 전언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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