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석 “뮤지컬 ‘써니텐’, 함께 즐길 수 있는 점 관람 포인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지난 7월12일 홍대에서 첫 개막을 연 뮤지컬 써니텐의 ‘걸어 다니는 머피의 법칙, 준호’ 役을 맡고 있는 아이돌 출신 배우 연석이 자타공인 뮤지컬 써니텐 팀 내 안무 감독으로 통한다.

배우 연석은 더 멋진 공연을 위해 아이돌 연습기간 동안 쌓아온 안무 스킬을 다른 배우들과 공유하며, 뮤지컬 써니텐의 준호 役을 통해 아낌없이 그 끼를 발산하고 있다.

뮤지컬 써니텐(제작 하마컴퍼니)은 서로 다른 꿍꿍이를 가지고 만난 남녀의 이야기로 10일안에 차이려는 여자와 10일안에 고백 받아야만 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주크박스 뮤지컬로 담아낸 작품이다.



아이돌 출신 배우 연석이 자타공인 뮤지컬 써니텐 팀 내 안무 감독으로 통한다. 사진= JDB엔터테인먼트
특히 주크박스 뮤지컬답게 1990 - 2000년대의 세대를 막론하고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했던 곡들이 구성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배우 연석은 소년24 출신으로 이수근채널 , 한스타 연예인 풋살 대회의 블랙팀 리더로써 공연 외 방송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연석은 “주크박스 뮤지컬인 만큼 화려하면서도 떼창처럼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깔끔하고 즐길 수 있는 것이 관람 포인트이며 혼자 하는 것보다 다 같이 하는 것이 즐겁지 않나요”라고 밝혔다.

작은 페스티벌 같은 뮤지컬 써니텐은 홍대 제이디비 스퀘어에서 현재 오픈 런 공연 중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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