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이상형? 연상·배울 점 많은 사람”=♥지효 일치 (섹션TV)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강다니엘과 지효의 열애에 대해 집중 파헤쳤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한 주간의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달 25일 강다니엘은 데뷔 쇼케이스 후 지효와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1일 두 사람은 각각 시상식, 팬 사인회 후 강다니엘 자택에서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에도 주 1회 데이트를 해왔다고.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강다니엘과 지효의 열애에 대해 집중 파헤쳤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이날 제작진은 “강다니엘과 지효 열애기사 최초 작성일이 7월 20일이라고 되어있는데 늦게 보도된 이유가 있나?”라고 기자에게 물었다. 이에 “취재를 완벽히 끝낸 시점이라 그날 기사 입력창에 취재 내용을 올려놓았다. 보도 시점에 있어 (강다니엘)컴백을 고려했다. 다시 잡은 날이 8월 1일이었는데 팬미팅이 있었고, 다시 잡은 날짜가 5일이었다”고 답했다. 강다니엘과 지효를 이어준 오작교는 2AM 임슬옹이었다. 강다니엘이 지효를 소개해달라고 하자, 임슬옹이 이를 이어줬다고.

열애설 보도 후, 양측 소속사는 “호감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고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의 열애 인정 후 과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됐다. 강다니엘은 “연상이 좋다. 배울 점이 많은 사람, 손도 작고 키도 작은”이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지효는 “듬직하고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 좋다”고 말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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