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엑시트’와 ‘봉오동전투’가 오늘(10일) 박스오피스 1, 2위를 차지했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쇼박스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는 2위에 올랐다. 같은 날 29만8146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는 92만7930명이다.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거둔 독립군의 동명 전투를 다룬 영화로 배우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 등이 의기투합했다.
3위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세 번째 영화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다. 이 영화는 하루 동안 3만3807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19만2378명을 기록했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