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치어리더 안지현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안지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여행 5일차”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조트 내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안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치어리더 안지현이 청순섹시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안지현 SNS 안지현은 긴 생머리를 푼 채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파격적인 블랙 원피스 수영복으로 섹시한 자태를 더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안지현은 현재 롯데자이언츠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