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LA다저스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가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배지현은 10일 자신의 SNS에 "A great night for a great caus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배지현은 남편 류현진과 함께 그라운드 안 경기장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부부는 여전히 달달한 분위기로 애정을 뽐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2년의 열애 끝 지난해 1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한편 류현진은 오는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시즌 12승에 도전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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