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패스벤더, 마리옹 꼬띠아르, 제레미 아이언스 등이 출연한 '어쌔신 크리드'는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로 유전자 속 기억을 찾아주는 최첨단 기술을 통해 15세기 암살단의 일원이자 조상인 아귈라를 체험한 칼럼이 세상을 통제하려는 템플 기사단과 대립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 당시 기존 블록버스터들이 그리는 CG 가득한 액션과는 차별화된 장면들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어쌔신 크리드"가 화제다.사진=해당 영화 포스터
특히 극중 암살단이 15세기 스페인의 화려한 건물들을 맨몸으로 넘나들며 펼치는 액션은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한편 '어쌔신 크리드'는 개봉 당시 누적관객수 총 355,913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