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소유진이 자녀들의 생일 축하에 감동했다.
소유진은 자신의 생일인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행복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녀들이 작성한 생일 축하 카드가 담겼다.
소유진이 자녀들의 39살 생일 축하에 감동했다. 사진=소유진 SNS ‘엄마 생일 축하해요’라는 문구와 꾹꾹 눌러 그린 귀여운 그림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들이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껴진다” “저 카드 준다고 얼마나 설렜을까”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 “행복한 다둥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 1남2녀를 뒀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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