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김산호가 아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산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로를소개합니다 #12주 #다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태아의 초음파 영상으로, 김산호는 아내가 현재 임신 3개월 차임을 알렸다.
그는 2015년 11월 영어교사인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에 아내의 임신을 알리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산호는 2005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을 소화하며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KBS1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 한석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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