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스코리아 김세연이 체중 13kg를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이하 ‘비스’)에서는 미스코리아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세연은 ‘학상시절 인기’에 대해 언급하며 “전 조용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고백은 늘 받았다. 갑자기 초콜릿 박스를 주기도 하고 그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언제부터 예뻤냐’는 질문에 그는 “작년”이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김세연은 “작년부터 예뻐진 거다. 작년에 체중을 13kg 감량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전엔 계속 먹다보니 통통해보였다. 어릴 때 부모님이 20살 되면 알아서 빠진다고 했는데 안 빠지더라. 오히려 더 쪘다. 20살 기념으로 다이어트를 했는데 성공했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