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 DJ 다비치가 멈추지 않는 웃음에 청취자들에 사과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가 DJ 김영철의 빈자리를 채웠다.
2부 방송이 끝나고 광고를 소개하던 중 강민경과 이해리는 웃음을 터트렸고, 멈추지 않는 웃음 때문에 얼굴이 빨갛게 상기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앞서 공모한 다비치만의 DJ 애칭을 소개하면서도 웃음을 참지 못했고, 급기야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강민경은 “광고를 소개하면서 방심하고 있었는데 빵 터졌다. 죄송하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다비치는 이날과 오는 21일, 23일에 ‘철파엠’ 스페셜 DJ로 진행을 맡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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