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이즈원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가 물오른 미모를 발산했다.
18일 사쿠라는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SUMMER. L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금발 헤어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즐르 취하고 있다.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가 미모를 뽐냈다.사진=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헤어밴드와 캐주얼 옷 차림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사쿠라는 1998년생으로 올해 22세다.
한편 미야와키 사쿠라는 아이즈원의 '비올레타'로 활동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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