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썸, 컴백 앞두고 8kg 감량 성공…‘yeah!술’ 발매 ‘기대 UP’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래퍼 키썸이 컴백을 앞두고 8kg 감량에 성공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키썸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니앨범 발매 2일 전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운동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키썸은 최근 컴백을 앞두고 이미지 변신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했으며, 꾸준한 운동으로 8Kg 감량에 성공했다.



키썸이 컴백을 앞두고 8kg 감량DP 성공했다. 사진=맵스엔터테인먼트
평소 귀여우면서도 걸크러시한 매력으로 사랑받은 키썸은 8Kg을 감량하며 성숙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새 앨범에 임하는 키썸의 강한 의지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행보다. 키썸의 새로운 변신이 예상되는 가운데 오는 20일 발매하는 네 번째 미니앨범 ‘yeah!술(예술)’을 통해 또 어떤 매력으로 가요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키썸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정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yeah!술(예술)’을 공개하고, 앨범 발매 당일 기자 쇼케이스 및 팬미팅을 진행한다. 또 이후로도 음악방송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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