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삼성동)=신연경 기자
그룹 소녀주의보가 음악방송 출연에 대한 소망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SAC 아트홀에서는 소녀주의보(지성, 슬비, 샛별, 구슬, 나린)의 세 번째 싱글앨범 ‘위 갓 더 파워(We Got The Power)’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멤버 슬비는 신곡 ‘위 갓 더 파워(We Got The Power)’ 안무를 창작했다고 밝히면서 “라이브를 생각하지 않고 어려운 퍼포먼스로 구성했다. 노래 연습에 노력 중이다”라고 소개했다.
소녀주의보의 ‘위 갓 더 파워(We Got The Power)’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또한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소녀감성에서 섹시한 분위기로 콘셉트를 변화했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끝으로 슬비는 “소녀스러운 귀여운 매력도 있고 파워풀하고 섹시한 퍼포먼스도 잘 한다. 음악방송에 한번만 불러주시면 성공적으로 무대를 해내겠다”는 꿈을 전했다.
리더 지성 역시 “데뷔 후 2년 동안 음악방송에 아직 출연해본 적이 없다. 음악방송에서 꼭 무대를 하고 싶다”라며 간절함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