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역대급 최장신 비주얼 부부 톱모델 김원중, 곽지영의 신혼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인테리어에만 6개월을 투자했다는 김원중, 곽지영 부부의 신혼집이 최초로 공개된다. 김원중은 “미니멀리즘에 기반해 필요한 것만 구비하자는 콘셉트로 가구를 배치했다”며 화이트 톤의 모던한 신혼집을 소개한다.
‘동상이몽2’ 김원중, 곽지영 부부가 신혼집을 최초 공개한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이에 스튜디오 MC들은 “깔끔하다. 미국 부엌 같은 느낌이 있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한다. 그런가 하면 신혼집 곳곳에서 몸으로 대화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되며 부러움 가득한 탄성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눈을 뜬 순간부터 쉴 틈 없이 무언가를 닦고 정리하는 곽지영의 모습도 담긴다. 김원중은 “집에 오면 군대에 온 느낌이 든다. 곽지영이 아니라 ‘각’지영”이라며 무엇이든 각을 잡아 정리하는 곽지영의 정리 습관을 폭로한다.
이어 깔끔의 대명사 MC 서장훈마저 “남의 집 보는데 이렇게 마음이 편하네”라며 곽지영의 깔끔함을 극찬해 웃음을 자아낸다. sunset@mkculture.com